· 지금은 입학 진단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수심달 — 수학에 심장을 달다 진단 신청
Curriculum

초1부터 고3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길

학년이 기준이 아닙니다. 이해가 기준입니다.
입학 진단을 통해 아이의 현재 수준에 맞는 과정으로 배정하고,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다음에 어디로 가는지 한 장으로 보여 드립니다.

전체 경로

아이의 12년을 한 장에

각 구간은 다음 구간을 위한 준비입니다. 앞 구간이 비면 다음 구간에서 반드시 드러납니다.

초 1–2

사고력 · 저학년

교실 수업
저학년 사고력 수업 구성은 개원 안내와 함께 자세히 보여 드립니다.
교실에서
초 3–4

사고력 · 중학년

교실 수업
중학년 사고력 수업 구성은 개원 안내와 함께 자세히 보여 드립니다.
교실에서
초 5–6

중등 연결

중학교로 건너가는 다리
이 구간부터 중등 과정을 시작합니다. 학습 기록이 남기 시작합니다.
교실 + 시스템
중 1–3

개념 완성

중등 수학의 뼈대를 세우는 3년
개념을 하나씩 채워 나갑니다. 여기가 수학의 뼈대가 만들어지는 구간입니다.
시스템 중심
고 1

고등 확장

세운 개념을 고등으로
공통수학 1·2. 개념 정리하기와 중단원 마무리 1~4step으로 진행합니다.
시스템
고 2–3

수능 마무리

심화와 실전
진단 후 개별 편성합니다.
협의

※ 구간은 나이가 아니라 도달한 자리로 정해집니다. 같은 학년이라도 시작하는 구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한 가지

올라가는 기준은
속도가 아니라 이해입니다

빠른 아이를 붙잡지 않습니다.
다만 이해하지 못한 채로는 올리지 않습니다.

따라갈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학년도 나이도 제한이 아닙니다. 개념을 자기 말로 설명하고 처음 보는 문제에서 쓸 수 있다면, 초등 아이가 중등 과정으로 가는 것도 말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아이를 학년에 묶어 두는 것이 손해입니다.

이해 없이 반복만 하고 있다면

답은 맞는데 왜 맞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상태, 같은 유형을 여러 번 풀어 손이 기억한 상태라면 다음 단계를 권하지 않습니다. 그 상태로 올라가면 다음 단원에서 무너지고, 그때는 되돌아갈 자리가 훨씬 멀어져 있습니다.

맞은 문제도 다시 봅니다

이미 맞았던 문제 중에서 매일 랜덤 테스트가 나오고, 맞았지만 풀이가 비효율적이었던 문제는 월 1회 챌린지로 다시 풉니다. 맞은 것도 잊지 않게.

구멍을 메웁니다

지금 틀린 문제가 어느 개념에서 비롯됐는지 짚어 그 자리로 돌아갑니다. 진도를 더 나가서 덮는 것이 아니라 빈칸을 찾아 채웁니다.

연산이 빨라진 것과 개념을 아는 것은 다릅니다. 진도를 앞세워 학부모님께 보여 드리기는 쉽지만, 그렇게 쌓은 것은 고등에서 반드시 드러납니다. 저희는 진도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학습을 마칠 때마다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현재 위치

지금 우리 아이는 어디에

입학 진단은 아이의 사고 유형을 넷으로 봅니다. 같은 아이라도 단원마다 다를 수 있고, 그래서 처방도 아이마다 다릅니다.

입학 진단→학습 처방→수업→관리

시작하는 자리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가는 방향은 같습니다.

유형 1
스스로 설명하는 아이
유형 2
알지만 설명이 약한 아이
유형 3
외워서 푸는 아이
유형 4
기초부터 다시 잡을 아이
구간별

무엇을 배우고, 무엇으로 확인하나

구간무엇을어떻게 확인하나
사고력 · 저학년
초 1–2
사고력 교실 수업.
구성은 개원 안내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손으로 그리게 합니다.
사고력 · 중학년
초 3–4
사고력 교실 수업.
구성은 개원 안내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같은 개념을 다른 모양으로 물었을 때 풀리는지 봅니다.
중등 연결
초 5–6
중등 과정을 시작합니다.
학습 기록이 남기 시작합니다.
학습 기록이 남기 시작합니다. 틀린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개념 완성
중 1–3
개념을 하나씩 채웁니다.
수학의 뼈대가 만들어지는 구간입니다.
개념 지도로 채운 곳과 빈 곳이 보입니다.
학습 리포트로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고등 확장
고 1
공통수학 1·2.
개념 정리하기 → 중단원 마무리 1~4step.
단계별 정답률과 학습 리포트로 봅니다.
고 2–3 진단 후 개별 편성. 협의
차이

진도가 아니라 이해를 관리합니다

01

개념 지도

중등 수학을 개념 단위로 나누고, 개념끼리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연결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틀린 문제가 어느 개념에서 비롯됐는지 짚어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02

어제 틀린 문제가 오늘 다시

틀린 채로 지나가지 않습니다. 초록펜·노란펜으로 다시 풀고, 복습 테스트와 챌린지로 다시 나옵니다. 아이가 잊어도 시스템이 기억합니다.

03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학습을 마칠 때마다, 그리고 월 1회 습관 리포트로 보냅니다. 좋은 말만 담지 않습니다.

아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겠어요?

진단은 걸러내기 위한 시험이 아닙니다. 어디부터 채워야 하는지 찾는 것입니다.
등록을 전제로 하지 않으니 결과를 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입학 진단 신청 상담 전까지 어떤 과정도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