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수치는 수심달 대표원장이 20년 이상 지도하며 쌓은 누적 실적입니다. 하남 미사 학원은 같은 기준과 같은 학습 구조로 운영합니다.
우리의 수학
수학은 결국 아이가 직접 풀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가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디에서 막히고, 어떤 실수를 반복하는지 봅니다. 수업의 중심은 아이의 손과 생각입니다.
「알 것 같다」와 「풀 수 있다」는 다릅니다. 아이가 직접 씁니다.
답이 아니라 그 앞을 묻습니다 — 「왜 그렇게 풀었어?」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아는 것입니다.
같은 시간을 앉아 있어도
어떤 아이는 오래 앉아 있는데 성적이 안 오릅니다. 머리나 재능의 문제가 아닙니다. 공부는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이기 때문입니다.
곱셈이라 하나가 0에 가까우면 전체가 무너집니다. 집중이 흐트러져 있고 방법이 얕으면, 시간을 열 배로 늘려도 따라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붙잡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몰입과 학습의 품질입니다. 이 둘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도, 아이도 여기서 속습니다
5분 뒤 시험에서는 다시 읽은 쪽이 더 잘 봅니다. 그래서 아이도 부모님도 "이 방법이 맞다"고 믿게 됩니다. 우리가 배운 방식이 그랬으니까요.
같은 시간을 공부한 두 집단의 5분 뒤 → 일주일 뒤 결과 · Roediger & Karpicke (2006), Psychological Science
우리의 관리
진단은 시스템으로 정밀하게, 학습은 손으로 직접 풀어가며. 네 단계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한 칸만 빠져도 나머지가 겉돕니다.
학원에서 약 60~70분, 기본과 응용 40문항. 진단 중에는 개념 자료와 풀이 도움을 쓰지 않아 지금 실력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어느 개념에서 처음 어긋났는지입니다.
진단 결과 + 대면 상담드러난 빈 자리를 개념 단위로 끊어 순서를 만듭니다. 같은 학년이어도 아이마다 다른 순서가 나옵니다.
개념 단위 처방교실에서 선생님과 함께, 아이가 직접 풉니다. 막힌 자리에서 멈춰 세우고 되묻습니다.
대면 수업그날 무엇을 했고 어디서 막혔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부모님은 그 기록을 리포트로 받습니다.
학습 기록 + 학부모 리포트
틀린 문제를 다루는 법
틀린 문제가 학습의 출발점입니다. 답을 보여 주고 넘기지 않습니다 — 펜 색이 곧 단계입니다.
STEP 1
틀린 문제를 학습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STEP 2
1회 오답. 답지를 열지 않은 채 스스로 다시 풀어 흔적을 남깁니다.
STEP 3
2회 오답. 답지와 풀이전략을 열고 왜 틀렸는지 이유를 적으며 다시 풉니다.
STEP 4
그날 마무리를 권합니다.
STEP 5
다다음 학습에 다시 나옵니다. 그날 복습을 마친 학생은 다음 학습에.


다시 맞혔다고 끝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되짚어야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아이마다 다른 다음 한 걸음
개념 학습 결과에 따라 다음 경로가 갈립니다. 잘한 아이는 건너뛰고, 흔들린 아이는 되돌아갑니다.
해석학습에서 85% 이상이면 심화로, 80% 미만이면 보충 후 중단원 테스트로 갑니다. 중단원·대단원 테스트는 점수보다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도 되는가"를 판정하는 통과 게이트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문제 풀이에 들어가기 전, 아이가 개념을 자기 말로 다시 세웁니다. 그 노트를 다섯 가지 기준으로 읽고 등급을 냅니다 — 자기 말 정의 · 유도 한 번 · 인과 적기 · 쓰임 한 줄 · 스스로 약한 곳 자각.
S가 나와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S 판정에도 코치 리포트는 「이해가 멈춘 곳」과 더 고민해볼 거리를 함께 냅니다.
부모님께 가는 것
아이가 어느 개념에서 막혔고 무엇을 다시 했는지가 정해진 형식으로 나갑니다. 선생님마다 다른 말이 아니라 같은 규격으로요.
01
매 학습 마무리마다. 그날 무엇을 했고 어디서 막혔는지.
02
월 1회. 시간관리 · 꼼꼼함 · 문제해결 · 자기주도 · 복습률 다섯 스탯을 1~10점으로.
03
중단원·대단원 테스트와 학기별 진단고사 결과는 응시 즉시 따로 보내드립니다.
출결은 오기로 한 날 오지 않으면 그날 바로 연락드립니다. 숙제는 양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날 틀린 것을 다시 푸는 것입니다.
교실
혼자였다면 그냥 넘어갔을 자리에서 선생님이 멈춰 세우고 되묻습니다. 큰 강의실에서 정규 수업이 돌고, 작은 강의실은 막힌 학생을 데려와 따로 보는 클리닉으로 씁니다.
| 반 | 대상 | 편성 방향 |
|---|---|---|
| 사고력 | 초등 1~4학년 | 오후 · 주 3회 |
| 교과 | 초등 5~6학년 | 방과 후 · 주 3회 · 중등 과정 시작 |
| 중등 개념 완성 | 중학교 1~3학년 | 저녁 · 주 3회 · 주 9시간 기준 |
| 고등 | 고등학생 | 진단 후 개별 편성 · 협의 |
위 표는 편성 방향이며 요일·시각은 개원 안내 때 확정해 알려드립니다. 반은 학년이 아니라 진단 결과로 정하므로 같은 학년이어도 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실은 입구 옆이라 학부모님이 교실을 지나지 않습니다. 등·하원은 데스크에서 확인합니다.
이 학원이 딛고 선 것
대표원장이 20년 이상 현장에서 쌓은 개념 설명과 첨삭을,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닿도록 구조로 옮긴 것입니다.
어떤 개념이 어떤 개념의 선수인지가 연결로 묶여 있습니다. "중2 함수가 막힌 이유가 중1 일차방정식"이라는 말을 짐작이 아니라 경로로 짚습니다.
개념·확인·해석·심화 4종 시리즈. 참고서로 출간되어 있고, 교실의 학습 순서가 이 구조와 이어집니다. 교재 문항이 학습 시스템에 들어 있어 따로 사실 것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학원에서 약 60~70분, 기본과 응용 40문항을 봅니다. 진단 중에는 개념 자료와 풀이 도움을 쓰지 않아 지금 실력이 그대로 나옵니다. 결과를 정리해 보내드린 뒤, 결과지를 놓고 함께 시작 지점을 정합니다.
수업 시간에 더해 과제가 30~60분입니다. 숙제는 양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날 틀린 것을 다시 푸는 것이에요. 틀린 문항은 그냥 지나가지 않고 다시 나옵니다.
아이가 직접 손으로 풀고 그 과정이 그대로 남도록 하는 데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상담 때 안내드리고, 첫 수업은 학원에서 준비해 드립니다.
별도 입회비는 없고, 중등 교재는 학습 구조 안에 들어 있어 따로 사실 것이 없습니다. 학원 교습비와 초등 사고력 교재는 교육지원청 등록 후 학원 안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상담 때 먼저 안내드립니다.
학교 시험 3주 전부터는 그 학교 기출과 시험 범위로 바꿔서 준비하고, 담당 선생님이 전략을 같이 잡아드립니다. 따로 내신반이나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따라갈 수 있는 아이라면 앞으로 나갑니다. 다만 이해하지 못한 채 연산만 반복하고 있다면 권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 가는 기준은 학년이 아니라 개념 학습의 정답률과 개념 노트입니다.
오기로 한 날 오지 않으면 그날 바로 연락드립니다. 결석·보강 규칙은 학원 원칙(원규)에 정해 두고 등록 시 안내드립니다.
입학 진단 신청
진단 일정과 상담은 남겨 주신 연락처로 안내드립니다. 상담 전까지 어떤 과정도 권하지 않습니다.
진도가 아니라 여기가 바뀌면,
아이의 수학이 바뀝니다.